“정치인들 국군포로 문제에 책임을 느껴야” “한국전쟁에서 포로가 된 우리 국군장병들이 70여년이 다가오는데 아직도 북한 땅에 억류가 되어 있다니⋯저와 같은 청소년은 처음 알게된 사실입니다. 그동안 우리 정치인들은 무엇을 했나요?” “대한민국 국민은 정확한 역사 의식을 통해 포로로 생존해 북한에서 대한민국을 바라보며 그리워하는 (국군포로)용병들의 자유를 되찾기 위한 수단과 방법을 끊임없이 조사해야 한다. 우리는Continue Reading

한국일보 한인 차세대들에게 6.25 한국전쟁의 모습을 바로 알게 하고 참전용사들을 기억하기 위한 ‘6.25 사진전’이 육군종합학교 미주전우회 LA(회장 정용봉) 주최, 6.25 역사재단(회장 안재득) 협찬으로 3일 LA 코리아타운 갤러리아몰에서 개막돼 6일까지 열린다. 3일 김현명 LA 총영사(맨 왼쪽)와 향군 단체 관계자들이 사진전을 둘러보고 있다.

[LA중앙일보] 미주판 8면 전 국회의원인 박선영(사진) 물망초 재단 이사장이 12일 오후 7시 LA한국교육원에서 국군포로에 대한 특별강연회를 갖는다. 이번 강연회는 한미동맹 60주년 및 한국전쟁 발발 63주년을 맞아 기획됐으며 특별히 휴전 60주년을 기념해 개최된다. 오는 27일이 휴전 기념일이다. 박 이사장은 이날 국군포로, 납북자 그리고 탈북자 현황 등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며 정용봉 박사,Continue Reading

Radio Free Asia 미국에서 북한에 억류된 국군포로 송환을 위해 발로 뛰는 이가 있다. 바로 1958년 미국에 유학 와 S.I.U. (Southern Ill. University)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고 교단보다는 실물경제에 뛰어든 실업가 정용봉 박사다. 정 박사는 625 당시 육군 소위로 임관과 동시에 최전방에서 전투 중 양구전투에서 중상을 입고 수도 육군병원 (당시 마상에Continue Reading

“탈북자 북송 반대시위에 동참을” – 북한 인권개선 11일간 단식‘철의 여인’박선영 의원 LA 간담회 “해외동포들의 목소리가 중국의 탈북자 정책에 변화를 줄 수 있습니다. 10일 전 세계 50여 나라에서 동시에 열리는 북한인권 개선을 위한 시위에 동참해 주십시요.”박선영 의원(자유선진당•비례대표)이 지난 7일 LA를 방문,‘ 북한 인권을 위한 글로벌 네트웍 캠페인’에 대한 LA한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Continue Reading

[LA중앙일보] 미주판 27면 지난 12일 국군포로송환위원회(회장 정용봉) 주관으로 자유선진당 박선영 의원이 한국에서 가져온 물망초 배지달기 캠페인이 시작됐다. 이미 한국에서는 김황식 국무총리를 비롯한 많은 장관들과 정치인들이 가슴에 달고 있다고 한다. 물망초 배지는 ‘나를 잊지 마세요’라는 꽃말의 의미를 새기며 지난해 현충일에 ‘6.25전쟁 납북인사 가족협의회’가 국군포로 납북인사 등 모든 납북자의 생사확인과 송환을 위해Continue Reading

[LA중앙일보] 미주판 13면 내년 재선에 도전하는 에드로이스 연방하원의원을 위한 한인 및 아시안 커뮤니티 단체들의 후원 행사가 29일 노워크에서 열렸다.오렌지카운티의 대표적 친한파로 알려진 에드 로이스 연방하원의원(40지구.공화)의 재선을 위한 후원 행사가 한인 및 아시안 커뮤니티 단체들의 합동 주최로 열렸다. 지난달 29일 노워크 더블트리 호텔에서 열린 행사에는 OC북부 지역 한인정치력 신장단체 ‘아이캔'(iCAN.회장 찰스Continue Reading

한국일보 재미국군포로와 참전용사 등으로 구성된 국군포로송환위원회(회장 정용봉)가 북한을 상대로 국제형사재판소(ICC)와 유엔인권이사회(UNHRC)에 각각 고소장과 진정서를 낸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LA 본부를 둔 국군포로송환위는 24일 “지난 2월15일과 4월8일 ICC와 UNHRC에 각각 고소장과 진정서를 냈다”고 밝혔다.정 회장은 “국군포로 문제는 남북한 정부가 서로 해결을 하지 못하고 있고, 한국 정부도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아 재미동포들이 국제기구에Continue Reading

[LA중앙일보] 미주판 3면 재미 국군포로와 참전용사 등으로 구성된 국군포로송환위원회(회장 정용봉)가 북한을 상대로 국제형사재판소(ICC)와 유엔인권이사회(UNHRC)에 각각 고소장과 진정서를 낸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LA에 본부를 둔 국군포로송환위는 24일 “지난 2월15일과 4월8일 ICC와 UNHRC에 각각 고소장과 진정서를 냈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국군포로 문제는 남북한 정부가 서로 해결을 하지 못하고 있고 한국 정부도 적극적으로Continue Reading

한국일보 한국전쟁 참전 노병 초청 행사가 최근 LA 총영사관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육군종합학교 LA 전우회(회장 정용봉) 소속 회원 14명이 참석해 김재수 총영사와 만찬을 함께 하며 안보 기여 방안 등에 대해 토론했다. 이날 참석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